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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말 기준, 최신으로 떠오르고 있는 AI 트렌드와 모델 정리

파란하늘999 2025. 12. 29. 00:05

2025년은 AI가 실험 단계에서 실질적인 비즈니스와 일상으로 깊이 침투한 해였습니다.

특히 AI 에이전트(Agentic AI), 추론 능력 강화 모델(Reasoning Models), 멀티모달 AI, **물리적 AI(Physical AI 및 로보틱스)**가 크게 부상했습니다.

또한 중국의 오픈소스 모델이 서구를 위협하며 경쟁이 치열해졌고, AI의 실용성과 효율성(예: 소형 모델)이 강조되는 '하이프 교정' 기간이었습니다.

1. 주요 트렌드: 2025년 AI의 키워드

  • AI 에이전트(Agentic AI)의 본격화 AI가 단순 답변을 넘어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시대. 예: 여러 단계를 나누어 문제 해결, 도구 사용, 오류 복구. Gartner와 Forrester가 2025년 최고 트렌드로 꼽음. 기업에서 자동화 도구로 활용 증가.
  • 추론 모델(Reasoning Models)의 진화 복잡한 문제를 단계별로 생각하는 'Chain of Thought' 기능 강화. OpenAI의 o시리즈, Google Gemini 3 등이 대표. 수학, 코딩, 과학 문제에서 인간 수준 성능 달성.
  • 멀티모달 AI와 월드 모델(World Models) 텍스트+이미지+비디오+오디오를 동시에 처리. Google DeepMind의 Genie 2처럼 가상 세계 생성, 로봇 훈련에 활용. 실생활 이해 능력 향상.
  • 물리적 AI(Physical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AI가 물리 세계를 이해하고 로봇에 적용. NVIDIA, Tesla 등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앞당겨짐. 2025년 로봇 산업 폭발적 성장 예상.
  • 오픈소스와 효율적 모델(Right-Sized AI) 거대 모델 대신 적정 규모 모델 부상. 중국 DeepSeek R1처럼 저비용 고성능 모델이 서구 시장 흔듦. 에너지 효율과 비용 절감 강조.
  • 의료/과학 분야 AI 돌파구 AI가 신약 개발, 진단, 생물학 연구 가속. AlphaFold 3, AI 기반 암 치료 등 실제 임상 적용 증가.

2. 2025년 뜨거웠던 신규 AI 모델 TOP 5

2025년 11~12월에만 대형 모델이 쏟아졌습니다. 경쟁이 치열해 '싱귤러리티 스프린트'라고 불릴 정도!

  • Google Gemini 3 / Gemini 3 Flash (11~12월 출시) 최고 수준 추론과 멀티모달 능력. 벤치마크 1위, 속도 최적화된 Flash 버전으로 모바일/일상 활용 강점.
  • OpenAI GPT-5.2 (12월 출시) 전문 작업과 장기 에이전트에 최적화. 과학 연구 보조, 코딩 벤치마크 최고 성능.
  • xAI Grok 4.1 (11월 출시) xAI의 최신 모델. 실시간 정보 처리와 유머러스한 스타일 유지하며 추론 능력 대폭 업그레이드.
  • Anthropic Claude Opus 4.5 (11월 출시) 엔지니어링/코딩 분야에서 인간 전문가 수준. 안전성과 윤리 강조.
  • DeepSeek R1 (초기 2025 출시, 중국) 오픈소스 reasoning 모델. 서구 모델과 맞먹는 성능인데 비용 1/10. 실리콘밸리 충격!

3. 떠오르는 AI 기업과 스타트업

  • DeepSeek (중국): 저비용 고성능으로 글로벌 위협.
  • Anysphere (Cursor): AI 코딩 도구, 개발자 필수품.
  • Anduril: 국방 AI, 드론/방어 시스템.
  • Crusoe / Lambda: AI 인프라(데이터센터) 전문, 에너지 효율 강조.

결론: 2026년 AI는?

2025년은 '와우' 순간 많았지만, 실용성과 책임(안전, 규제)이 핵심으로 떠올랐습니다.

 

2026년에는 AI 에이전트가 일상/비즈니스 핵심이 되고, 로봇이 더 가까워질 전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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