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시 일반 신용카드 vs 트래블카드 금액 비교 정리
해외여행에서 카드 결제는 필수인데요, 일반 신용카드를 쓰면 숨겨진 수수료가 꽤 부담스럽습니다.
반대로 트래블카드(트래블로그, 트래블월렛, SOL트래블 등 해외 특화 체크카드)는 수수료를 거의 없애줘서 실질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2025년 기준으로 실제 결제 금액을 비교해보고, 어떤 카드가 더 유리한지 정리했어요. (환율은 예시로 USD 1 = 1,400원 가정)
1. 일반 신용카드 해외 결제 수수료 구조
일반적인 Visa/Mastercard 신용카드로 해외 결제 시 발생하는 수수료는 대략 총 1.5~2.5% 정도예요.
- 국제브랜드 수수료: 약 1% (Visa/Mastercard 등)
- 카드사 해외 서비스 수수료: 0.18~0.3% (신용카드 기준)
- 추가: DCC(원화결제) 선택 시 3~8% 추가 폭탄!
예시 계산 현지에서 100 USD 결제 (약 140,000원相当)
- 수수료 적용 후 청구액: 약 142,000~143,500원 (1.5~2.5% 추가)
- 실제 손해: 2,000~3,500원 (한 번 결제당)
여행 중 100만원相当 결제하면 수수료만 1.5~2.5만원 손해!
2. 트래블카드 해외 결제 수수료 구조
트래블카드(하나 트래블로그, 트래블월렛, 신한 SOL트래블 등)는 대부분 **해외 결제 수수료 0원 + 환율 우대 100%**예요.
- 환전 수수료: 0원 (미리 앱에서 외화 충전)
- 해외 결제 수수료: 0원 (국제브랜드 수수료 포함 면제되는 경우 많음)
- ATM 출금: 제휴 ATM 무료 (현지 운영 수수료 별도)
예시 계산 (같은 100 USD 결제)
- 충전 시: 매매기준율 적용 → 정확히 140,000원
- 결제 시 추가 수수료: 0원
- 실제 청구/차감: 140,000원
→ 일반카드 대비 2,000~3,500원 절약 (한 번 결제당)
3. 직접 비교 표 (100 USD 결제 기준)
| 항목 | 일반 신용카드 | 트래블카드 (트래블로그/월렛 등) |
| 기본 환율 적용 | 전신환매도율 (약 1% 불리) | 매매기준율 (우대 100%) |
| 국제브랜드 수수료 | 1% 부과 | 대부분 면제 |
| 카드사 서비스 수수료 | 0.2~0.3% 부과 | 면제 |
| 총 수수료율 | 약 1.5~2.5% | 0% |
| 최종 청구액 (예시) | 142,000~143,500원 | 140,000원 |
| 절약 금액 | - | 2,000~3,500원 (per 결제) |
여행 중 500만원相当 결제 시 트래블카드로 7~12만원 정도 절약 가능!
4. 트래블카드가 더 유리한 이유
- 수수료 0원: 소액 결제 많을수록 절약 효과 극대화
- 환테크 가능: 환율 낮을 때 미리 외화 충전
- ATM 출금 편리: 현지 현금 필요 시 수수료 없이 인출 (일부 제휴 ATM)
- 지출 관리 쉬움: 선불 충전식이라 과소비 방지
5. 일반 신용카드가 필요한 경우
트래블카드만으로는 안 되는 상황도 있어요!
- 호텔/렌터카 보증금: 신용카드만 가능 (체크카드 거절될 수 있음)
- 고액 결제/취소 시: 신용카드가 더 안전하고 빠름
- 적립 혜택: 일부 프리미엄 신용카드(예: 신한 SOL트래블 신용, KB WE:SH Travel)는 수수료 면제 + 라운지/마일리지 혜택
추천: 트래블카드(메인) + 일반 신용카드(서브) 조합이 최고!
마무리 팁
- DCC 절대 NO: "현지 통화로 결제" 꼭 선택 (원화 선택 시 폭탄 수수료)
- 여행 전 카드사 앱에서 DCC 차단 설정하세요.
- 2025년 인기 트래블카드: 트래블로그(하나), 트래블월렛, 신한 SOL트래블 체크
트래블카드 하나로 여행 경비 10% 이상 절약 가능해요! 해외여행 준비 중이라면 지금 바로 트래블카드 발급 추천드려요.
안전하고 알찬 여행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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