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ual Studio 2017(VS2017)에서 원격 디버깅 설정 중, 프로젝트 속성 > 디버그 탭의 "원격 컴퓨터 사용" 체크박스와 메뉴의 "디버그 > 프로세스에 연결" (Ctrl+Alt+P)은 둘 다 원격 머신 디버깅을 지원하지만, 사용 시나리오와 작동 방식이 다릅니다.
간단히 말해, 전자는 "앱을 원격에서 시작하면서 디버깅"에 초점, 후자는 "이미 실행 중인 프로세스에 붙여서 디버깅"이에요. Microsoft 문서와 커뮤니티 경험(Stack Overflow, Reddit)을 기반으로 차이점을 테이블로 정리했어요.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 차이점 요약
항목 |
"원격 컴퓨터 사용"
|
"디버그 > 프로세스에 연결"
|
| 주요 목적 | F5(디버그 시작) 시 원격 머신에서 앱을 자동 시작하고 디버깅. 프로젝트 기반 통합 설정. | 이미 실행 중인 프로세스(로컬/원격)에 수동으로 붙여 디버깅. 유연한 프로세스 선택. |
| 언제 사용? | - 콘솔 앱, WinForms 등 간단한 앱을 원격에서 새로 런칭할 때. - 프로젝트 속성을 통해 원격 머신/포트 미리 설정 (예: RemotePC:4022). - 배포 후 바로 디버깅 시작. | - IIS 서비스, 백그라운드 프로세스, 또는 수동 실행된 앱 디버깅. - 프로세스가 이미 돌아갈 때 (예: 서버에서 미리 시작된 ASP.NET 앱). - 여러 프로세스 동시 디버깅. |
| 작동 방식 | 1. 체크 후 원격 머신:포트 입력. 2. F5 → VS가 원격에 exe 배포/실행/연결. 3. 브레이크포인트부터 시작. |
1. 메뉴 클릭 → "원격(Windows)" 선택. 2. 원격 머신:포트 입력 → 실행 중 프로세스 목록 표시. 3. 프로세스 선택 후 연결 → 기존 실행 상태 유지. |
| 장점 | - 설정 한 번으로 F5만 누르면 끝 (쉬움). - 소스 코드와 빌드 경로 자동 동기화. | - 앱 재시작 없이 디버깅 (서비스 중단 최소화). - 로컬/원격 혼합 사용 가능. |
| 단점 | - 앱을 원격에서 재시작해야 함 (기존 프로세스 무시). - 배포 파일 수동 복사 필요. | - 프로세스 미리 실행해야 함. - 연결 후 설정 변경 어려움. |
| 원격 요구사항 | Remote Tools 필수. 포트 개방. | 동일 (Remote Tools + 연결 형식 선택). |
| auth | windows 인증만 제공(vs2022는 인증 안함 제공) | 모두 제공 |
팁: 둘 다 원격 머신에 VS2017 Remote Tools 설치와 msvsmon.exe 실행이 전제예요. "원격 컴퓨터 사용"은 프로젝트 전용 설정이라, 여러 프로젝트에 재사용 편리. "프로세스에 연결"은 임시 디버깅에 좋죠.
실제 예시: C# 콘솔 앱 디버깅
- "원격 컴퓨터 사용" 시나리오: 테스트 서버에 앱 배포 후, VS F5로 원격 실행 → 브레이크포인트부터 디버그. (로컬처럼 "시작" 느낌)
- "프로세스에 연결" 시나리오: 서버에서 YourApp.exe 미리 실행 → VS에서 연결 → 중간에 버그 발생 시 즉시 검사. (이미 "돌아가는" 앱 붙임)
흔한 혼동과 해결
- 왜 둘 다 필요할까? "원격 컴퓨터 사용"은 "런치(launch)" 중심, "프로세스에 연결"은 "어태치(attach)" 중심. 복잡한 서버 환경(IIS, Windows 서비스)에서는 후자가 더 자주 쓰여요.
- 에러 발생 시: 연결 실패라면 방화벽/포트(4022) 확인. Reddit 토론처럼, IIS 앱이라면 "프로세스에 연결"로 w3wp.exe 붙이는 게 표준.
VS2017은 지원 종료됐으니, 가능하면 VS2022로 업그레이드하세요! 이 차이점으로 디버깅이 더 수월해지길 바래요. 😊
참고 자료:
반응형
'IT관련 > C#'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 원격 디버깅 자격 증명: MS 계정 이메일의 'abc'만 입력하는 이유 완벽 해부 (0) | 2025.10.23 |
|---|---|
| C# 원격 디버깅 통신 메커니즘: 깊이 파헤치기 (상세 버전) (0) | 2025.10.23 |
| Visual Studio 2017에서 C# 원격 디버깅 설정 방법 (0) | 2025.10.23 |
| C# 원격 디버깅 완벽 가이드: Visual Studio로 원격 서버 디버깅하기 (0) | 2025.10.23 |
| PE 의 파일일시를 읽을 수 없을때... (0) | 2025.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