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자 단식 1위 안세영(23, 삼성생명)의 최근 실적을 정리해 보았어요. 안세영은 올해 압도적인 활약으로 시즌 9승을 기록하며, 남자 선수 모모타 겐토의 단일 시즌 최다 우승 기록(11회)에 한 발짝 다가섰습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다운 '여제'의 행보가 돋보이는 가운데, 프랑스오픈 우승으로 마무리된 최근 대회들을 중심으로 풀어보겠습니다. (출처: BWF 공식, 주요 언론 등)
1. 시즌 전체 성적: 9승 1패자 1QF 퇴장, '무패 신화' 가까이
안세영은 2025 시즌 11개 국제 대회에 출전해 9회 우승을 차지하며 총 48승 5패를 기록했습니다. 세계 랭킹 1위를 55주 연속 유지 중이며, 상금 총액 30억 원을 돌파하는 등 경제적·스포츠적 성과가 압도적이에요.
| 대회 (레벨) | 기간 | 성적 | 비고 |
| 말레이시아 오픈 (Super 1000) | 1월 7~12일 | 우승 | 시즌 첫 타이틀, 결승 21-17 21-7 승 |
| 인도 오픈 (Super 750) | 2월 | 우승 | 시즌 2승, 안정적 출발 |
| 올레앙 마스터스 (Super 300) | 3월 4~9일 | 우승 | 시즌 3승, 결승 21-14 21-15 승 |
| 올 잉글랜드 (Super 1000) | 3월 11~16일 | 우승 | 시즌 4승, 결승 13-21 21-18 21-18 역전승 |
| 싱가포르 오픈 (Super 500) | 5월 27일~6월 1일 | 8강 | 유일한 조기 탈락, 13-21 16-21 패 |
| 인도네시아 오픈 (Super 1000) | 6월 3~8일 | 우승 | 시즌 5승, 결승 13-21 21-19 21-15 승 |
| 일본 오픈 (Super 750) | 7월 15~20일 | 우승 | 시즌 6승, 결승 21-12 21-10 승 |
| 차이나 오픈 (Super 1000) | 7월 22~27일 | 4강 | 19-21 6-11 패, 시즌 유일 SF 탈락 |
| 차이나 마스터스 (Super 750) | 9월 16~21일 | 우승 | 시즌 7승, 결승 21-11 21-3 압승 |
| 코리아 오픈 (Super 500) | 9월 23~28일 | 준우승 | 결승 18-21 13-21 패, 홈 대회 아쉬움 |
| 덴마크 오픈 (Super 750) | 10월 14~19일 | 우승 | 시즌 8승, 결승 21-5 24-22 승 |
| 프랑스 오픈 (Super 750) | 10월 21~26일 | 우승 | 시즌 9승, 결승 21-13 21-7 승 |
이 기록으로 안세영은 BWF 역사상 최초로 시즌 9승을 달성하며, 프랑스오픈 3연패(2019, 2024, 2025)를 거두는 '신기록'을 세웠어요. 하지만 스케줄 관리 차원에서 일부 대회(예: 추가 기록 도전)을 포기하며 체력을 아꼈습니다.
2. 최근 경기 하이라이트: 10월 '더블 크라운'으로 불꽃 행진!
10월 들어 덴마크·프랑스오픈을 잇달아 제패하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어요. 특히 프랑스오픈에서는 천위페이(중국)와의 '혈전'이 인상적이었죠. 최근 3대회(9~10월)에서 14승 2패로 압도!
- 프랑스 오픈 (10.21~26, 우승): 5연승. SF 천위페이전 23-21 18-21 21-16 (87분 혈전, 상대전적 14승 14패 동점). 결승 왕즈이(중국)전 21-13 21-7 (42분 만에 완승). 시즌 9승 달성, 상금 1억 원 추가.
- 덴마크 오픈 (10.14~19, 우승): 5연승. 결승 21-5 24-22 (33분 만에 승리). 16강부터 압승 행진으로 시즌 8승.
- 코리아 오픈 (9.23~28, 준우승): 4승 1패. SF 21-19 8-0? (불완전, but 승). 결승 중국 선수전 패배로 아쉬움, 하지만 홈 팬 응원 속 안정적 경기.
이 기간 안세영은 "왕즈이와의 결승에서 리스펙을 느꼈다"는 멘트로 인성까지 호평받았어요.
3. 평가와 전망: '아시아 최고' 10연패 도전, 2026 월드컵 대비
안세영의 2025 시즌은 '완벽' 그 자체! 세계 여자 단식 랭킹 1위 독주를 이어가며 대한배드민턴협회 최우수선수상과 K-스포츠 국위선양상을 수상했어요. 다만, 중국 강호(천위페이, 왕즈이)와의 맞대결에서 여전한 '천적' 변수가 남아 있죠. 앞으로는 11승 기록 도전을 위해 추가 대회 출전 여부가 관건,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을 앞두고 체력 관리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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