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해외 여행 필수 앱, 파파고 하나로 끝내는 2025년 실전 활용법

파란하늘999 2025. 11. 26. 16:09

 

 

여행 가기 전에 꼭 해야 할 준비 (이거 안 하면 진짜 고생합니다)

  1. 오프라인 번역팩 100% 다운로드
    파파고 앱 → 왼쪽 위 버튼 → 설정 → 오프라인 번역
    → 갈 나라 언어 전부 다 받아두세요 (와이파이 있을 때!)
    추천 순서: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베트남어 → 태국어 → 스페인어 → 프랑스어

  2. 내 음성 언어를 현지어로 바꾸기
    기본값은 한국어 ↔ 영어인데, 나라마다 바꿔주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일본 가면 한국어 ↔ 일본어
    베트남 가면 한국어 ↔ 베트남어

    이렇게 해두면 자동으로 번역돼서 현지인들이 더 친절해져요.

여행 중 가장 많이 쓰는 상황별 꿀팁

식당 메뉴판
→ 카메라 아이콘 눌러서 바로 촬영
→ 촬영 후 오른쪽 위 ⋮ → 텍스트 복사 → 구글맵 리뷰에 붙여넣으면 후기 바로 확인 가능

택시 / 그랩 기사님
→ 상단에 마이크 두 개 아이콘 (대화 모드)
→ 볼륨 최대로 하고 기사님께 폰 보여주기만 하면 끝!

약국 갈 때
→ 증상 한국어로 말하면→ 자동으로 현지어 번역
→ 약사님이 바로 이해하고 약 줍니다 (진짜 생명의 은인)

흥정할 때
자주 쓰는 문장 미리 즐겨찾기 해두세요

  • 이거 얼마예요?
  • 좀 깎아주세요
  • 카드로 계산 가능할까요?
  • 현금만 돼요?

길 물어볼 때
→ 구글맵 목적지 캡처해서 파파고 이미지 번역으로 보여주면 100% 이해

파파고 고수들만 아는 숨은 기능

  1. 잠금화면 위젯 (이거 진짜 강추)
    안드로이드: 홈화면 길게 누르기 → 위젯 → 파파고
    iPhone: 오늘 보기에서 파파고 위젯 추가
    → 폰 잠겨 있어도 바로 번역 가능

  2. 애플워치 연동
    워치에서 바로 대화모드 켜서 사용 → 폰 꺼낼 필요 없음

  3. 손글씨 번역
    와이파이 없을 때 종이에 한국어로 쓰고 촬영 → 현지어로 바꿔서 보여줌

  4. 자동 언어 감지 끄기
    설정 → 자동 언어 감지 OFF → 더 빠르고 정확해집니다

나라별 파파고 성능 순위 (2025년 기준, 제 실제 경험)

1등 일본어 (거의 네이티브 수준)
2등 영어
3등 중국어(간체)
4등 베트남어 (요 몇 년 사이 미친 듯이 좋아짐)
5등 태국어 (발음이 정말 정확)

괜찮음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주의 아랍어, 러시아어 (오프라인은 거의 못 씀)

마무리

이제 “영어 못해서 해외여행 못 간다”는 핑계는 진짜 끝입니다.
파파고 하나만 잘 써도 전 세계 자유여행 완전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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