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2025년 기준 국민연금 수령 중 소득 발생 시 완벽 가이드 (감액 피하는 법까지!)

파란하늘999 2025. 11. 27. 14:59

국민연금을 받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아르바이트나 부업으로 소득이 생겼어요? "연금이 끊기나요? 얼마나 줄어요?" 이런 걱정 많으시죠? 2025년 기준으로 국민연금(노령연금) 수령 중 소득 영향에 대해 쉽게 정리해 봤습니다. (기초연금과는 별개! 국민연금공단 기준으로 최신 정보 반영)

 

1. 기본 원칙: 소득 있어도 연금 100% 받을 수 있어요!

  • 일반 노령연금 수령자: 소득이 생겨도 연금 지급이 중지되거나 전액 감액되지 않습니다! 평생 받으면서 일할 수 있어요.
  • 다만, 수급 개시 후 5년 이내에 소득이 A값(전체 가입자 평균 소득월액)을 초과하면 일부 감액될 수 있습니다.
  • A값이란? 2025년 기준 월 3,089,062원 (연금 수급 전 3년 가입자 평균 소득). 매년 변동되니 공단 앱으로 확인하세요!

→ 5년 지나면? 소득 상관없이 전액 지급! (65세 이후 대부분 해당)

2. 감액 대상: 누가 해당되나요?

모두 충족 시 감액 적용 (수급 개시 후 5년 한정)

조건 상세 내용
① 기간 노령연금 수급 시작 후 5년 이내 (예: 63세 수급 → 68세까지)
② 소득 기준 월 평균 소득 > A값 (2025년 308만 원 초과)
③ 소득 종류 근로소득 + 사업소득만 합산 (이자/배당/연금소득 등은 제외!)
④ 월 소득 계산법 (근로소득 - 공제) + (사업소득 - 필요경비) / 종사 개월 수

※ 소득 없거나 A값 이하? 감액 ZERO!

※ 소득 변동 시 공단에 신고 필수 (미신고 시 추징 가능)

3. 감액률: 소득 초과액에 따라 다르게!

초과 소득이 클수록 감액 비율 ↑, 하지만 최대 50%까지만 감액 (전액 중지 X) (2025년 A값 기준 예시)

초과 소득 범위 (월) 감액 비율 예시: 연금 100만 원 수령 시 감액액
100만 원 미만 5% 약 5만 원 (실수령 95만 원)
100~200만 원 미만 10% 약 10만 원 (실수령 90만 원)
200~300만 원 미만 15% 약 15만 원 (실수령 85만 원)
300~400만 원 미만 20% 약 20만 원 (실수령 80만 원)
400만 원 이상 25% 약 25만 원 (실수령 75만 원, 최대 50% 한도)

실제 예시: 월 소득 353만 원 (A값 초과 26만 원) → 감액 5만 원. 5년 후 풀 금액 복구!

4. 조기노령연금 받을 때 소득 영향 (특별 주의!)

  • 조기 수급자 (54~62세 조기 신청): 소득 전혀 없어야 합니다!
  • 소득 발생 시: 연금 지급 정지 (소득 없어지면 재개 신청 가능)
  • 기준: 연 소득 583만 원 초과 (2025년 기준, 월 약 48만 원 초과 시 위험)
상황 결과
조기 수급 중 소득 발생 지급 정지 (재신청 시 가입 기간 합산) 소득 그만두면 정지 해제, 추가 납부로 연금 ↑
일반 수급 중 소득 발생 5년 내 감액 (이후 풀 지급) A값 이하로 유지하면 감액 피함

5. 연기노령연금과 소득 (늦게 받는 경우)

  • 연기 수급자 (최대 5년 늦춤): 소득 상관없이 증액 혜택 (연 7.2% ↑) 받으며 지급!
  • 소득 생겨도 문제없음. 오히려 일하면서 연기하면 더 많은 연금 평생 받기 좋음.

6. 실전 팁: 감액 피하고 최대한 받는 법

  1. 소득 신고: 소득 변동 시 즉시 국민연금공단(1355)에 신고 → 자동 재산정.
  2. A값 확인: 공단 앱 '내 연금'에서 매년 체크 (2025년 308만 원).
  3. 소득 관리: 부업은 A값 이하로, 또는 5년 후 본격 일하기.
  4. 조기 vs 연기: 돈 여유 있으면 연기 추천 (증액률 36%까지!).
  5. 세금 유의: 연금 + 소득 합산 시 종합소득세 발생 가능 (공제 활용).

추가: 10년 미만 가입자 → 소득 있어도 일시금 반환만, 연금 X.

마무리

국민연금은 "소득 있으면 안 돼!"가 아니라 "5년만 잘 관리하면 평생 든든!" 제도예요. 늦지 않게 가입 기간 채우고, 소득 계획 세우세요. 노후가 훨씬 안정적일 거예요!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