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2025년 한국 연예인 수입 순위 TOP 10: 포브스 코리아와 업계 추정 분석

파란하늘999 2025. 12. 9. 00:10

한국 연예계의 뜨거운 화두, 연예인 수입 순위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2025년 기준으로 포브스 코리아의 '파워 셀러브리티 40' 리스트와 국내외 경제지(한경, 매경, 조선비즈), 엔터테인먼트 보고서(CJ ENM, 넷플릭스 출연료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했습니다.

연예인 수입은 공식 공개가 드물어 대부분 추정치입니다.

 

주요 수익원은 광고 모델료(가장 큰 비중), 음원/공연, 드라마·영화 출연료, 유튜브·SNS, 부동산 투자 등으로 구성되죠. 2025년 트렌드는 글로벌 OTT(넷플릭스 등) 영향력 확대와 K-팝 월드투어 부활로, 아이돌 그룹의 수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예: 블랙핑크의 솔로 활동과 투어 수익)

아래는 2025년 예상 연간 수입 TOP 10입니다.

 

단위는 억 원(USD 약 $0.00073 환율 기준), 그룹은 총합 추정치입니다.

 

순위는 포브스 지수(수입 50% + 미디어/소셜/방송 50%)를 반영해 종합했습니다.

순위 연예인/그룹 분야 예상 수입
(억 원)
주요 수익원 비고
1위 방탄소년단 (BTS) 가수 (그룹) 1,800+ 음원 (글로벌 스트리밍), 월드투어, 브랜드 앰배서더 (삼성, 코카콜라) 군 복무 후 컴백 기대. 포브스 1위 그룹, 솔로 활동 (정국 8위) 포함.
2위 IU (이지은) 가수·배우 320 디지털 음원, 월드투어 (18개국 12도시), 드라마 출연료 (회당 5억), 광고 (31건) 포브스 코리아 1위! 멀티 엔터테이너의 정점.
3위 블랙핑크 가수 (그룹) 500+ 월드투어, 럭셔리 브랜드 (샤넬, 구찌), 솔로 앨범 (지수 1집 Amortage) 멤버별 랭킹: 지수 11위, 제니 20위, 로제 24위, 리사 32위. 유일한 올-멤버 랭킹 그룹!
4위 임영웅 가수 600+ 콘서트 (공연 수익 300억+), 음원 (써클차트 15곡 상위), 트로트 광고 '어머니의 대통령' 유지. 포브스 6위권 안착.
5위 송중기 배우 350+ 드라마·영화 출연 (회당 3억), 넷플릭스 프로젝트, 광고 (15건) 재벌집 막내아들 후속 흥행작 기대. 포브스 5위권.
6위 이정재 배우 300+
(회당 10억 기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3 (에피소드당 $1M), 영화 글로벌 톱 배우 1위. 2025년 최고 회당 출연료 보유.
7위 유재석 방송인 200+ 예능 고정 (회당 3천만~1억), 광고 (다수), 유튜브 '국민 MC' 불패. 포브스 방송 부문 1위.
8위 김수현 배우 250+ (회당 3~5억) 눈물의 여왕 후속 OTT 드라마, 광고 논란에도 불구하고 몸값 유지. 포브스 배우 부문 상위.
9위 이병헌 배우 250+ 드라마·영화 (회당 5억), BH엔터 소유주 수익, 할리우드 안정적 톱 액터. 부동산 투자로 자산 확대.
10위 박재범 가수·사업가 300+ 음악·유튜브, 주류 브랜드 (AOMG) 운영, 광고 힙합 씬 리더. 사업 다각화 성공.

추가 인사이트: 2025년 연예계 수입 트렌드

  • K-팝 그룹의 독주: BTS와 블랙핑크가 총 수입 1위·3위를 차지하며, 해외 투어(코첼라 헤드라이너 등)가 키. aespa, 세븐틴, IVE 등 4세대 그룹도 포브스 40위권 진입으로 급부상.
  • 배우 출연료 폭등: OTT 영향으로 이정재(회당 10억), 김수현(5억) 등 톱 배우가 글로벌 수준. 여배우 중 전지현(회당 1억+광고 10억)이 여전히 강자.
  • 자산 부자 순위와 차이: 수입 순위와 달리 장기 자산으로는 비·김태희 부부(1,600억+ 부동산), 전지현(600억+), 방시혁(HYBE 회장, 3조+)이 상위. 수입은 활동 중심, 자산은 투자 중심.
  • 주의점: 이 순위는 2024년 실적 기반 2025년 예상치로, 실제 변동 가능(예: BTS 컴백, 블랙핑크 재계약). 포브스 기준 총 40인 중 72%가 신규 진입으로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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