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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주요 항공사 한눈에 정리 (2025년 기준)

파란하늘999 2025. 12. 13. 03:54

1. FSC (풀서비스 항공사 = Full Service Carrier)

항공사 IATA
코드
허브 공항 설립연도 특징 및 현황 (2025년 12월 기준)
대한항공 KE 인천국제공항 (ICN) 1969 국내 1위, 세계 1위 항공사 (Skytrax 2025) 1~11월 1,649만 명 탑승 (전년比 20%↑, 일본/중국/태국 노선 40%↑). 델타 JV 강화, 스카이팀 핵심. 아시아나 통합 진행 중(2027년 완전 합병 예정), 안전 랭킹 8위 (AirlineRatings).
아시아나항공 OZ 인천국제공항 (ICN) 1988 대한항공 자회사 편입, 독립 운영 중. Skytrax 41위, 2026년 1월 인천 T2 이전 예정. 화물 부문 에어인천 매각 완료(7월), 좌석 디자인 통합 시작, 스타얼라이언스 탈퇴 준비.

2. LCC (저비용 항공사 = Low Cost Carrier) – 총 9개사 (통합·재편 중)

항공사 IATA
코드
허브 공항 설립연도 특징 및 현황 (2025년 12월 기준)
제주항공 7C 인천/김포/제주 2005 국내 LCC 1위 (여객 1,200만↑, 만족도 1위). 한진그룹 계열, A330 도입 중장거리 확대 (하와이/유럽). 12월 무안공항 추락사고(179명 사망) 여파로 여객 32%↓, 안전 평가 제외, 회복 노력 중.
티웨이항공 TW 인천/대구/김포 2010 국내 LCC 2위 (여객 1,230만↑). 소노그룹, A330-300 12대+ 보유, 유럽노선(프랑스/이탈리아/크로아티아) 강세. 에어프레미아 협력 강화, 장거리 저가 시장 선도.
진에어 LJ 인천/김포/제주 2008 대한항공 자회사, LCC 안정적 3위 (여객 1,235만↑). B737/A321neo 도입, 2026년 에어부산/에어서울 통합 LCC 출범 예정.
에어부산 BX 김해국제공항 (PUS) 2007 대한항공 계열(아시아나 합병 후), 부산 기반. 7월 인천 T2 이전 완료, A320 운영, 통합 LCC 준비 중.
에어서울 RS 인천국제공항 (ICN) 2021 대한항공 계열, 단거리 특화. 9월 인천 T2 이전 완료, 통합 LCC 준비 중.
에어프레미아 YP 인천국제공항 (ICN) 2017 하이브리드 LCC (프리미엄 저가). B787 전 기종, 미주/유럽 중장거리 특화, 좌석 간격 넓음. 티웨이 협력, 성장세 지속.
에어인천 KJ 인천국제공항 (ICN) 2012 화물 중심 → 여객 확대, 아시아나 화물 인수(7월). A330 여객기 도입, 카자흐/동남아 노선 활발.
에어로케이 RF 청주국제공항 (CJJ) 2021 청주 기반 신생 LCC, 지방 노선 특화. 시장 점유율 소폭↑, 중장기 성장 가능성.
이스타항공 ZE 인천국제공항 (ICN) 2013 제주항공 자회사, 재편 후 안정화. 국내선/일본 노선 중심, 여객 회복 중.
파라타항공 WE 인천/양양국제공항 (ICN/YNY) 2024 신규 취항 (9월 양양-제주, 10월 김포-제주, 11월 국제선 오사카/나트랑/다낭). 위닉스(플라이강원 인수) 계열, A320/A330 혼합 운영, 중장거리 도전. 취항 지연 이슈 있었으나 현재 운항 중, 2026년 미국 노선 계획.

이미 사라졌거나 여객 사업 중단/파산한 항공사 (참고용)

  • 플라이강원 (4V): 2023년 파산, 파라타항공으로 재출범.
  • 하이에어 (4H): 2025년 초 운항 중단, 회생 절차 중.
  • 기타: 중부항공/퍼플젯 등 신규 설립 시도 중이나 미취항.

2025년 대한민국 항공사 시장 특징 요약

  1. 합병 통합 본격화: 대한항공, 2025년 여객 1,649만 명 (일본/중국/태국 노선 40%↑), 세계 1위 (Skytrax). 아시아나 자회사 운영, 마일리지 1:1 전환 발표(6월), 2026년 T2 이전·2027년 완전 합병.
  2. LCC 9개사 치열 경쟁: 제주/티웨이 양강, 진에어 통합 LCC(2026년)로 재편. 기종 다변화(A321neo 등)로 장거리 진출, 하지만 제주항공 사고로 안전 랭킹 하락(LCC 상위 25위 미포진).
  3. 안전·성장 이슈: 대한항공 안전 8위, 전체 시장 항공기 458대(최다), 국제선 LCC 50%↑, 유가 상승·사고 여파로 운임 인상 압력.
  4. 신규 플레이어: 파라타항공처럼 지방 기반 재출범 사례 증가, 화물 시장 국적사 강세(대한항공 세계 5위권).

 

간단 정리

현재(2025년 12월) 대한민국 항공사는 FSC 2개 + LCC 9개 = 총 11개!

대형항공사 (FSC)

  • 대한항공 (세계 1위, 아시아나 자회사 – 1,649만 명 탑승!)
  • 아시아나항공 (자회사 운영, 2027년 완전 통합)

저비용항공사 (LCC) 9개

  1. 제주항공 (1위, 사고 여파 회복 중)
  2. 티웨이항공 (2위, 유럽노선 강세)
  3. 진에어 (안정적, 통합 LCC 준비)
  4. 에어부산 (부산 기반)
  5. 에어서울 (단거리 특화)
  6. 에어프레미아 (프리미엄 저가)
  7. 에어인천 (화물+여객)
  8. 에어로케이 (청주 기반)
  9. 이스타항공 (재편 중)
  10. 파라타항공 (WE 코드, 신규 취항 – 국제선 운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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