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SC (풀서비스 항공사 = Full Service Carrier)
| 항공사 | IATA 코드 |
허브 공항 | 설립연도 | 특징 및 현황 (2025년 12월 기준) |
| 대한항공 | KE | 인천국제공항 (ICN) | 1969 | 국내 1위, 세계 1위 항공사 (Skytrax 2025) 1~11월 1,649만 명 탑승 (전년比 20%↑, 일본/중국/태국 노선 40%↑). 델타 JV 강화, 스카이팀 핵심. 아시아나 통합 진행 중(2027년 완전 합병 예정), 안전 랭킹 8위 (AirlineRatings). |
| 아시아나항공 | OZ | 인천국제공항 (ICN) | 1988 | 대한항공 자회사 편입, 독립 운영 중. Skytrax 41위, 2026년 1월 인천 T2 이전 예정. 화물 부문 에어인천 매각 완료(7월), 좌석 디자인 통합 시작, 스타얼라이언스 탈퇴 준비. |
2. LCC (저비용 항공사 = Low Cost Carrier) – 총 9개사 (통합·재편 중)
| 항공사 | IATA 코드 |
허브 공항 | 설립연도 | 특징 및 현황 (2025년 12월 기준) |
| 제주항공 | 7C | 인천/김포/제주 | 2005 | 국내 LCC 1위 (여객 1,200만↑, 만족도 1위). 한진그룹 계열, A330 도입 중장거리 확대 (하와이/유럽). 12월 무안공항 추락사고(179명 사망) 여파로 여객 32%↓, 안전 평가 제외, 회복 노력 중. |
| 티웨이항공 | TW | 인천/대구/김포 | 2010 | 국내 LCC 2위 (여객 1,230만↑). 소노그룹, A330-300 12대+ 보유, 유럽노선(프랑스/이탈리아/크로아티아) 강세. 에어프레미아 협력 강화, 장거리 저가 시장 선도. |
| 진에어 | LJ | 인천/김포/제주 | 2008 | 대한항공 자회사, LCC 안정적 3위 (여객 1,235만↑). B737/A321neo 도입, 2026년 에어부산/에어서울 통합 LCC 출범 예정. |
| 에어부산 | BX | 김해국제공항 (PUS) | 2007 | 대한항공 계열(아시아나 합병 후), 부산 기반. 7월 인천 T2 이전 완료, A320 운영, 통합 LCC 준비 중. |
| 에어서울 | RS | 인천국제공항 (ICN) | 2021 | 대한항공 계열, 단거리 특화. 9월 인천 T2 이전 완료, 통합 LCC 준비 중. |
| 에어프레미아 | YP | 인천국제공항 (ICN) | 2017 | 하이브리드 LCC (프리미엄 저가). B787 전 기종, 미주/유럽 중장거리 특화, 좌석 간격 넓음. 티웨이 협력, 성장세 지속. |
| 에어인천 | KJ | 인천국제공항 (ICN) | 2012 | 화물 중심 → 여객 확대, 아시아나 화물 인수(7월). A330 여객기 도입, 카자흐/동남아 노선 활발. |
| 에어로케이 | RF | 청주국제공항 (CJJ) | 2021 | 청주 기반 신생 LCC, 지방 노선 특화. 시장 점유율 소폭↑, 중장기 성장 가능성. |
| 이스타항공 | ZE | 인천국제공항 (ICN) | 2013 | 제주항공 자회사, 재편 후 안정화. 국내선/일본 노선 중심, 여객 회복 중. |
| 파라타항공 | WE | 인천/양양국제공항 (ICN/YNY) | 2024 | 신규 취항 (9월 양양-제주, 10월 김포-제주, 11월 국제선 오사카/나트랑/다낭). 위닉스(플라이강원 인수) 계열, A320/A330 혼합 운영, 중장거리 도전. 취항 지연 이슈 있었으나 현재 운항 중, 2026년 미국 노선 계획. |
이미 사라졌거나 여객 사업 중단/파산한 항공사 (참고용)
- 플라이강원 (4V): 2023년 파산, 파라타항공으로 재출범.
- 하이에어 (4H): 2025년 초 운항 중단, 회생 절차 중.
- 기타: 중부항공/퍼플젯 등 신규 설립 시도 중이나 미취항.
2025년 대한민국 항공사 시장 특징 요약
- 합병 통합 본격화: 대한항공, 2025년 여객 1,649만 명 (일본/중국/태국 노선 40%↑), 세계 1위 (Skytrax). 아시아나 자회사 운영, 마일리지 1:1 전환 발표(6월), 2026년 T2 이전·2027년 완전 합병.
- LCC 9개사 치열 경쟁: 제주/티웨이 양강, 진에어 통합 LCC(2026년)로 재편. 기종 다변화(A321neo 등)로 장거리 진출, 하지만 제주항공 사고로 안전 랭킹 하락(LCC 상위 25위 미포진).
- 안전·성장 이슈: 대한항공 안전 8위, 전체 시장 항공기 458대(최다), 국제선 LCC 50%↑, 유가 상승·사고 여파로 운임 인상 압력.
- 신규 플레이어: 파라타항공처럼 지방 기반 재출범 사례 증가, 화물 시장 국적사 강세(대한항공 세계 5위권).
간단 정리
현재(2025년 12월) 대한민국 항공사는 FSC 2개 + LCC 9개 = 총 11개!
대형항공사 (FSC)
- 대한항공 (세계 1위, 아시아나 자회사 – 1,649만 명 탑승!)
- 아시아나항공 (자회사 운영, 2027년 완전 통합)
저비용항공사 (LCC) 9개
- 제주항공 (1위, 사고 여파 회복 중)
- 티웨이항공 (2위, 유럽노선 강세)
- 진에어 (안정적, 통합 LCC 준비)
- 에어부산 (부산 기반)
- 에어서울 (단거리 특화)
- 에어프레미아 (프리미엄 저가)
- 에어인천 (화물+여객)
- 에어로케이 (청주 기반)
- 이스타항공 (재편 중)
- 파라타항공 (WE 코드, 신규 취항 – 국제선 운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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