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영어

[영어 한 스푼] "I'm going to..."로 말하는 미래와 계획 정리

파란하늘999 2026. 5. 11. 12:51

일상생활에서 정말 많이 쓰이는 'be going to' 표현들을 가져왔습니다.

 

단순히 "~할 것이다"라는 뜻 외에도, 상황에 따라 어떤 뉘앙스로 쓰이는지 5가지 예문을 통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1. I'm going to work.

"나는 일하러 가고 있어요 / 일하러 갈 거예요."

  • 설명: 현재 이동 중인 상태를 나타내기도 하고, 곧 출근할 것이라는 계획을 말할 때도 씁니다.
  • Point: 여기서 'work'는 장소(직장)와 행위(일)를 모두 포함하는 느낌이에요.

2. It's going to be okay.

"괜찮을 거예요."

  • 설명: 불안해하는 상대방을 다독이거나, 상황이 나아질 것이라고 확신할 때 쓰는 따뜻한 표현입니다.
  • Point: 근거 있는 자신감이나 위로를 건넬 때 딱 맞는 문장입니다.

3. I'm just going to chill at home.

"저는 그냥 집에서 쉴 거예요."

  • 설명: 'Chill'은 '쉬다, 놀다'라는 뜻의 아주 캐주얼한 표현입니다.
  • Point: 특별한 계획 없이 집에서 빈둥거리며 여유를 즐기고 싶을 때 사용해 보세요.

4. I'm going to be absent tomorrow.

"저는 내일 결석할 거예요."

  • 설명: 학교나 수업, 공식적인 자리에 빠지게 될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 Point: 'be absent'는 '결석하다/자리에 없다'라는 의미로, 미리 정해진 일정을 알릴 때 주로 쓰입니다.

5. It's going to be great!

"아주 즐거울 거예요! (미래 예측)"

  • 설명: 어떤 이벤트나 상황이 굉장히 좋을 것이라고 기대 섞인 예측을 할 때 사용합니다.
  • Point: 기대감에 부풀어 "분명 대박 날 거야!" 혹은 "정말 재밌을 거야!"라고 말하고 싶을 때 유용해요.

💡 한 눈에 보는 요약 테이블

문장 해석 핵심 뉘앙스
I'm going to work. 일하러 가요. 현재 진행 또는 출근 계획
It's going to be okay. 괜찮을 거예요. 따뜻한 위로와 긍정적 확신
I'm just going to chill. 그냥 좀 쉴게요. 편안하고 여유로운 휴식
I'm going to be absent. 내일 결석해요. 미리 정해진 부재 알림
It's going to be great! 아주 좋을 거예요! 미래에 대한 즐거운 기대

Tip: 원어민들은 대화할 때 'going to'를 줄여서 'gonna'라고 발음하는 경우가 많아요.

(예: I'm gonna chill a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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