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23·삼성생명)은 2025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를 유지하며, 역사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서 여전히 압도적인 기량을 보여주고 있으며, 부상이나 은퇴 관련 소식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시즌 10관왕을 달성하며 개인 최다 우승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2025년 주요 성적 요약
- 시즌 성적: 출전 대회 대부분 우승, 총 10관왕 달성 (자신의 2023년 기록 9승 경신).
- 승률 약 94.4% (72경기 68승 4패).
- 누적 상금 10억 원 돌파 (커리어 누적 약 31억 원).
- 주요 우승 대회 (슈퍼 1000/750/500 등급):
- 말레이시아 오픈 (슈퍼 1000)
- 인도 오픈 (슈퍼 750)
- 오를레앙 마스터즈 (슈퍼 300)
- 전영 오픈 (슈퍼 1000) – 왕즈이와 88초 랠리 신기록 재조명
- 인도네시아 오픈 (슈퍼 1000)
- 일본 오픈 (슈퍼 750)
- 차이나 마스터즈 (슈퍼 750)
- 덴마크 오픈 (슈퍼 750)
- 프랑스 오픈 (슈퍼 750)
- 호주 오픈 (슈퍼 500) – 시즌 10번째 우승
- 예외: 세계선수권대회 결승 진출 실패, 코리아 오픈 조기 탈락 등 소수 패배.
현재 상황 (2025년 12월 중순)
- 시즌 마지막 대회인 HSBC BWF 월드투어 파이널 (중국 항저우, 12월 중 개최 예정)에 출전 준비 중.
- 목표: 11관왕 도전 (모모타 겐토의 남자 단식 기록 타이/경신).
- 우승 시 상금 추가로 단일 시즌 100만 달러 (약 14억 원) 돌파 가능 (배드민턴 역사상 최초).
- 주요 라이벌: 왕즈이(중국·2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3위) 등. 안세영의 지배력에 중국/일본 매체도 "압도적"이라 평가.
- 기타: BWF 올해의 선수상 후보, 상금 체계 부족 논란 (역대급 성적에도 상금 상대적으로 낮음) 등 화제.
과거 협회 분쟁 관련
2024 파리 올림픽 후 협회 부조리 폭로로 큰 논란 있었으나, 2025년 들어 관련 뉴스는 거의 없음.
협회장 교체 등 변화 후 안세영은 경기력에 집중하며 정상 활동 중.
안세영은 "공이 느리게 보인다"는 인터뷰처럼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며, 배드민턴 여제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히고 있습니다.
월드투어 파이널 결과가 시즌 마무리가 될 전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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