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3세)은 올해 여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MLS) **로스앤젤레스 FC(LAFC)**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토트넘에서 10년간의 전설적인 활약을 마무지며 감동적인 작별을 고한 후, MLS에서 폭발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어요. 최근에는 친정 토트넘을 방문해 팬들의 뜨거운 환대를 받기도 했습니다.

1. 클럽 경력: 토트넘 → LAFC 이적
- 토트넘 홋스퍼 (2015~2025) 10시즌 동안 토트넘의 상징적 주장으로 활약.
- 통산 기록: 173골 101도움 (토트넘 역사상 최다 득점 4위, 최다 어시스트).
- 2024-25 시즌: 유로파 리그 우승 (주장으로 트로피 들어올림, 토트넘 17년 무관 탈출).
- 2025년 8월: 쿠팡플레이 시리즈(서울)에서 이적 발표. "축구 인생 가장 어려운 결정"이라며 눈물. 마지막 경기(뉴캐슬전)에서 양 팀 선수들의 가드 오브 아너 받음.
- 이적료: 약 2,000~2,700만 파운드 (MLS 역대 최고 기록).
- 로스앤젤레스 FC (2025년 8월~현재) MLS 데뷔 후 즉시 팀의 에이스로 자리 잡음.
- 2025 시즌 활약: 13경기 12골 (일부 보도 기준, 해트트릭 포함). 팀을 서부 콘퍼런스 상위권(3~4위)으로 끌어올림.
- 팀 상황: 손흥민 합류 전 부진했으나, 합류 후 분위기 반전. 플레이오프 진출했으나 8강에서 탈락 (인터 마이애미가 우승).
- 시즌 종료 후: MLS 시즌이 끝나 휴식 중. 2026 시즌 개막전은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와 맞대결 예정.
2. 최근 소식: 토트넘 복귀 방문 (2025년 12월 10일)
-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챔피언스 리그 경기(토트넘 vs 슬라비아 프라하) 전에 초대받아 입장.
- 만원 관중 앞에서 기립박수와 응원가("Nice One Sonny!") 받으며 눈물. "정말 놀라운 10년이었다" 소감.
- 토트넘 구단: 경기장 근처에 손흥민 벽화 제작 (찰칵 세리머니 + 유로파 트로피 장면).
- 경기 결과: 토트넘 3-0 승리. 손흥민의 '긍정 에너지'가 팀에 영향을 줬다는 평가.
3. 국가대표팀 상황
- 여전히 대한민국 대표팀 주장으로 활약 중.
- A매치 기록: 137~140경기 53골 (역대 최다 출전 1위, 득점 2위).
- 2025년: 월드컵 예선 등 준수한 활약. 부상(발바닥) 관리 중이지만,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지막 목표로 밝힘.
- 은퇴 소식 없음: 계속 소집되며 팀 리더 역할 수행.
4. 전체 평가
손흥민은 토트넘에서의 '전설'에서 MLS의 '슈퍼스타'로 성공적으로 전환 중입니다. 나이(33세)에도 불구하고 컨디션 최고조로, 미국 무대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어요. 토트넘 팬들은 여전히 그를 그리워하며 '영원한 캡틴'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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